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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웨이, 광주 동구청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AI 에이전트 특강 진행


데이웨이 광주 동구청 푸른마을공동체센터 AI 에이전트 특강

AI·데이터·AX 전문기업 데이웨이(대표 김대운)가 광주 동구청 푸른마을공동체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시간 AI 특강을 시작으로 PC 활용 교육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가 가져올 변화를 이해하고, 이를 주민자치와 공동체 활동에 직접 적용해 보는 구성이다.

첫 특강에서는 AI가 사람의 일과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큰 흐름을 짚었다.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에서 여러 작업을 이어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까지, 최근의 변화를 주민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도구의 사용법을 배우기에 앞서 어떤 일을 맡길 수 있고 사람은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 이해하도록 했다.

이어진 PC 교육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실제 문서 작업으로 옮겼다. 공고문과 지침을 AI와 함께 읽고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뒤, 사업계획서나 결과보고서의 초안을 만드는 방식이다. 주민 활동에서 자주 마주치는 자료를 어떻게 읽고 글로 정리할지, 작업의 흐름을 중심으로 AI 활용법을 다뤘다.

실습은 자료를 넣고 질문을 구체화한 다음, 나온 초안을 사람이 확인해 다듬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주민 활동을 떠올리며 질문을 바꿔 보고 결과를 살폈다. AI에 막연히 문서 작성을 맡기는 대신, 필요한 조건과 맥락을 전달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처럼 특강과 PC 교육을 연결하면 AI에 대한 관심을 실제 활용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다. 기관 입장에서도 기술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과 구성원이 직접 문서를 다뤄 보는 시간을 함께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민자치회와 공동체센터의 회의자료, 사업계획 등 현장 과제를 교육 주제로 삼을 수 있다.

강의를 맡은 김대운 대표는 AI·데이터 서비스를 직접 기획·개발하고 공공·기업 현장에서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KDT·인공지능사관학교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변화와 원리를 설명하는 특강부터 문서 실무, AI 에이전트·업무 자동화 실습까지 대상에 맞춰 교육을 구성한다.

데이웨이는 광주·전남 공공기관과 주민자치회, 공동체센터 등을 대상으로 단기 특강과 다회차 PC 실습을 운영한다. AI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기관은 특강으로 시작하고, 실제 업무 적용을 원하는 기관은 사용하는 문서와 과제를 반영한 실습 과정을 협의할 수 있다. 교육 대상과 희망 시간, PC 실습 환경을 알려 상담받을 수 있다.

교육·출강 문의: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dayw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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