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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웨이, 광주 하남근로자복지관에서 스마트폰 AI 교육 진행


데이웨이 광주 하남근로자복지관 스마트폰 AI 교육

AI·데이터·AX 전문기업 데이웨이(대표 김대운)가 광주 하남근로자복지관에서 「스마트폰으로 끝내는 똑똑한 AI 생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AI를 처음 접하는 주민들이 평소 쓰던 스마트폰으로 기초부터 익히는 생활 밀착형 입문 과정이다.

교육은 스마트폰에 말로 질문하고 답을 듣는 간단한 경험에서 출발했다. 카메라로 안내문의 글자를 읽거나 번역해 보고, 궁금한 내용을 AI에 물으며 일상에서 어디에 쓸 수 있는지 익혔다. 낯선 기술 용어보다 참여자가 직접 따라 하고 화면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데 무게를 뒀다.

기본 사용법을 익힌 뒤에는 자신의 추억과 가족 이야기를 담은 시와 그림, 가족에게 들려줄 노래를 만들어 봤다. 사진을 다듬고 게시판에 올릴 문장을 작성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AI가 만든 예시를 구경하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이야기를 결과물로 완성하고 주변 사람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초보자가 수업을 따라올 수 있도록 돕는 개별 지도도 병행했다. 참여자마다 스마트폰 기종과 설정이 다른 만큼 강사가 자리마다 화면을 확인하며 막히는 부분을 안내했다. 한 번에 한 동작씩 익히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능숙하지 않은 주민도 차근차근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 속 활용과 함께 안전한 사용법도 다뤘다. AI의 답변이 틀릴 수 있다는 점과 개인정보를 입력할 때의 주의사항, 가족 목소리를 흉내 낸 사기 등에 대응하는 방법을 생활 사례로 설명했다.

이번 과정은 AI 교육을 처음 도입하는 복지관이나 주민센터가 참고할 수 있는 입문형 프로그램이다. 전문적인 컴퓨터 활용을 전제로 하지 않고, 참여자가 가진 스마트폰과 익숙한 생활 소재를 수업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기관은 주민의 연령과 스마트폰 숙련도에 맞춰 설명 속도와 실습 수준을 협의할 수 있다.

데이웨이는 광주·전남 복지관·주민센터·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AI 입문 교육과 생성형 AI 특강을 운영한다. 일회성 체험부터 반복 학습이 가능한 다회차 과정까지, 교육 대상과 시간에 맞춰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교육을 준비하는 기관은 대상 인원, 희망 시간, 참여자의 스마트폰 사용 수준을 알려 상담받을 수 있다.

교육·출강 문의: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dayw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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