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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웨이 김대운 대표 참여팀 ‘문제와 해결’, 2026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 우수상


2026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 우수상 상장

데이웨이 김대운 대표가 팀원으로 참여한 ‘문제와 해결’ 팀이 ‘2026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팀원은 김대운 대표와 정승빈, 정은재 씨다. 상장에는 팀명 ‘문제와 해결’과 김대운의 이름이 기재됐으며, 상장 발급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팀은 「AI 시대 장애인 차별 예방을 위한 공공 AI 장애영향평가제 도입」을 제안했다. 공공기관이 복지·채용·교육·민원·의료 등 분야에 AI를 도입하기 전에 장애인에게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해 접근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제도다.

AI 도입 전 점검과 당사자 참여 검증 제안

제안서는 AI 시스템의 장애 유형별 오류·거절·탈락 가능성, 화면낭독·자막·수어 등 접근성, 합리적 편의 제공과 개인정보 위험을 사전에 살피도록 제안한다. 실제 이용 상황을 반영해 장애인 당사자가 테스트에 참여하고, 위험이 확인되면 개선 뒤 다시 평가하는 절차도 포함했다.

AI 판단으로 불이익을 겪은 사람이 담당 기관을 찾아다니지 않도록 ‘AI 장애차별 직통창구’를 두고, AI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면 사람이 다시 심사하도록 하는 권리구제 방안도 제시했다. 이 내용은 팀이 공모전에 제출한 정책 제안이며, 확정·시행된 제도를 뜻하지 않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미래정책포럼이 공동 주최했다. 공모전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정책 개선 과제로 제안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최 측 공모전 안내

상장 사진은 수상 증빙자료로 팀이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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